'내수중심' 시가총액 상위종목 외국인 매수...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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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장중 920원이 무너지는 등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코스피지수도 1420선을 하향 돌파하는 등 약세장이 펼쳐지고 있다.
그렇지만 외국인이 순매수하고 있는 내수중심의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반대로 상승폭을 키워가고 있어 관심을 끈다.
외국인이 6일 오전 9시4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매집하고 있는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KT와 SK텔레콤, 한국전력 등이며, 모두 강세다.
KT는 같은 시각 전날 보다 150원 오른 4만8250원에 거래가 되고 있으며, SK텔레콤은 2500원(1.17%) 급등한 21만6000원을 기록 중이다.
한국전력도 250원 상승한 3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그렇지만 외국인이 순매수하고 있는 내수중심의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반대로 상승폭을 키워가고 있어 관심을 끈다.
외국인이 6일 오전 9시4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매집하고 있는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KT와 SK텔레콤, 한국전력 등이며, 모두 강세다.
KT는 같은 시각 전날 보다 150원 오른 4만8250원에 거래가 되고 있으며, SK텔레콤은 2500원(1.17%) 급등한 21만6000원을 기록 중이다.
한국전력도 250원 상승한 3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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