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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에 뜨는 보험상품] 대한생명 '프리미어덱스 보험'‥주가 오르면 수익률도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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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생명의 '프리미어덱스 연금보험'은 주가변동에 연계해 수익률이 결정되는 상품이다.

    주가 변동에 따라 높은 수익을 기대하면서도 연금 개시 시점에는 납입한 주계약 보험료의 보전을 통해 연금의 안정성을 높였다.

    계약자가 가입시 선택한 주가지수연동기간 이외 기간은 일반 연금보험과 같이 회사에서 정한 공시이율에 따라 운용된다.

    이 상품의 수익률은 KOSPI200 지수에 직접 연동하는 방식이 아니라 지수연계 옵션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설계돼 주가가 오를 때뿐 아니라 하락하더라도 수익을 낼 수 있다.

    고객은 상승형과 하락형을 선택할 수 있다.

    고객이 '상승형'을 선택했을 경우 이달 1일의 KOSPI200 지수(종가 기준)가 전월에 비해 같거나 조금이라도 상승하게 되면 지수연계이자율을 적용한다.

    지수연계이자율은 일반적으로 공시이율의 약 두배 수준으로 11월 현재 9.42%다.

    반대로 하락시에는 지수연계이자율은 없지만 연금계약순보험료를 연단위 복리 1.0%로 계산한 최저기본적립금을 보장받는다.

    프리미어덱스연금은 안정성을 중시하면서 일반연금의 수익률에 만족하지 않는 30,40대 고객에게 적합하다.

    또 주가지수연동 기간 이후 연금 개시 이전에는 해약환급금의 50% 범위 내에서 1년에 4회까지 인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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