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제6회 비추미 여성대상 시상식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생명 공익재단이 주최하고, 여성가족부가 후원하는 제6회 비추미여성대상 시상식이 9일 오후 3시 서울 서소문 호암아트홀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비추미 여성대상에는 김문숙 부산여성폭력예방상담소 소장이 해리상을, 정부자 광명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이 달리상을, 백명현 서울대 화학부 교수가 별리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날 시상식에는 장하진 여성가족부 장관을 비롯해 이수빈 삼성생명 공익재단 이사장과 김영정 비추미여성대상 위원장, 이경숙 심사위원장 등 각계 인사 6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한편, 영부인 권양숙 여사는 9일 '제6회 비추미 여성대상' 수상자를 청와대로 초청, 오찬을 함께하며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올해 비추미 여성대상에는 김문숙 부산여성폭력예방상담소 소장이 해리상을, 정부자 광명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이 달리상을, 백명현 서울대 화학부 교수가 별리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날 시상식에는 장하진 여성가족부 장관을 비롯해 이수빈 삼성생명 공익재단 이사장과 김영정 비추미여성대상 위원장, 이경숙 심사위원장 등 각계 인사 6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한편, 영부인 권양숙 여사는 9일 '제6회 비추미 여성대상' 수상자를 청와대로 초청, 오찬을 함께하며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