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重, 수주 모멘텀 주가견인..목표가 ↑-CJ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CJ투자증권은 2일 두산중공업에 대해 "3분기 실적이 2분기에 이어 다시 '어닝쇼크'를 연출했지만 문제는 실적이 아니고 수주 모멘텀"이라며 목표주가를 4만48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정동익 CJ증권 연구원은 "두산중공업의 주가를 결정하는 핵심변수는 수주의 양과 질"이라며 "수주감소의 대부분이 수주실패가 아니라 발주처 사정으로 인한 수주계약의 지연때문이라는 점에서 올해 남은 두달과 내년 상반기의 강력한 수주모멘텀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분석했다.
정 연구원은 "일부 물량의 내년 상반기 이월에도 불구하고 남은 두달동안 기대되는 수주의 규모가 2조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는 주가견인의 충분함 모멘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정동익 CJ증권 연구원은 "두산중공업의 주가를 결정하는 핵심변수는 수주의 양과 질"이라며 "수주감소의 대부분이 수주실패가 아니라 발주처 사정으로 인한 수주계약의 지연때문이라는 점에서 올해 남은 두달과 내년 상반기의 강력한 수주모멘텀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분석했다.
정 연구원은 "일부 물량의 내년 상반기 이월에도 불구하고 남은 두달동안 기대되는 수주의 규모가 2조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는 주가견인의 충분함 모멘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