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시장 시황] (27일) 고려아연.SK가스 동반 신고가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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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증권시장이 6일 만에 약세로 돌아서며 1370선을 내줬다.
27일 코스피지수는 4.56포인트(0.33%) 하락한 1369.09로 마감했다.
장 초반 강세를 보이던 주가는 외국인의 매도세가 커지자 약세로 돌아섰다.
기관은 선물시장에서도 4000억원이 넘는 순매도를 보였다.
개인은 매수 우위를 나타냈으며 기관은 소폭 순매도했다.
업종별로 등락이 크게 엇갈렸다.
통신,기계 등이 1% 이상 올랐고 은행,증권 등도 강세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등락도 업종에 따라 나뉘었다.
삼성전자가 1.43%,하이닉스는 3.38% 하락하는 등 전기·전자업종 주도주들의 낙폭이 두드러졌다.
현대중공업도 3.14% 밀렸다.
반면 국민은행 우리금융 신한지주 등 금융주와 SK텔레콤 KT 등은 강세로 마감했다.
개별 종목 중에서는 실적 개선을 등에 업은 고려아연이 4.04%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SK가스도 자사주 매입 결의에 힘입어 신고가를 돌파했다.
반면 이틀 연속 급등세를 보였던 삼화전기 삼화전자 삼화콘덴서는 나란히 급락세로 돌아섰다.
LG데이콤도 4.69% 밀렸다.
27일 코스피지수는 4.56포인트(0.33%) 하락한 1369.09로 마감했다.
장 초반 강세를 보이던 주가는 외국인의 매도세가 커지자 약세로 돌아섰다.
기관은 선물시장에서도 4000억원이 넘는 순매도를 보였다.
개인은 매수 우위를 나타냈으며 기관은 소폭 순매도했다.
업종별로 등락이 크게 엇갈렸다.
통신,기계 등이 1% 이상 올랐고 은행,증권 등도 강세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등락도 업종에 따라 나뉘었다.
삼성전자가 1.43%,하이닉스는 3.38% 하락하는 등 전기·전자업종 주도주들의 낙폭이 두드러졌다.
현대중공업도 3.14% 밀렸다.
반면 국민은행 우리금융 신한지주 등 금융주와 SK텔레콤 KT 등은 강세로 마감했다.
개별 종목 중에서는 실적 개선을 등에 업은 고려아연이 4.04%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SK가스도 자사주 매입 결의에 힘입어 신고가를 돌파했다.
반면 이틀 연속 급등세를 보였던 삼화전기 삼화전자 삼화콘덴서는 나란히 급락세로 돌아섰다.
LG데이콤도 4.69%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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