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이구홍씨 입력2006.10.24 22:52 수정2006.10.24 22:5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700만 재외동포를 대표하는 재외동포재단 신임 이사장에 이구홍 해외교포문제연구소장(64)이 확정됐다.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은 차관급으로 임기는 3년이다.신임 이 이사장은 "재단의 혁신적인 개편을 통해 진정으로 재외동포를 위하는 조직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서 가장 꽉 막힌 길은 어디…퇴근길엔 시속 20km도 안 나왔다 서울 시내 도로 가운데 가장 막히는 곳은 종로 한복판 우정국로인 것으로 나타났다. 퇴근 시간대 평균 통행속도는 시속 20km에도 못 미쳤다. 도심 집회와 행사 증가도 도로 정체를 키운 요인으로 지목됐다.서울시는 지난... 2 [속보] 대법 "한화오션 경영성과급은 임금 아냐"…퇴직자들 패소 확정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3 [속보] 납북귀환어부 국가배상 사건도 재판소원…9시 현재 총 4건 접수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