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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폰서 섹션] (주)녹주맥반석‥'찜질문화 한류' 일으킨 찜질방 업계 대표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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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기사는 기획 PR 기사입니다 >

    찜질방은 현대인들의 휴식문화공간이다.

    하지만 최근 들어 찜질방이 우후죽순처럼 늘어나면서 찜질방의 핵심인 건강 기능을 간과하고 인테리어와 부대시설에만 주목하는 경우가 많다.

    25년 전통의 (주)녹주맥반석(대표 임성찬/www.nokjoo.co.kr)은 찜질방의 핵심 기능인 건강에 집중하면서 현대인들의 휴식문화 전반을 선도하고 있다.

    1979년 전북 남원에서 녹주맥반석 광산을 개발, 청자의 재현기술을 바탕으로 생활도자기를 제조하던 회사로 출발해 국내 최초로 찜질방을 연 회사다.

    국내 유일의 '원적외선을 이용한 치료방법 및 치료장치'를 개발해 발명특허를 획득한 녹주맥반석은 일반적인 찜질 가마와는 차원이 다른 효능이 입증된 정통 불가마시스템을 선보이며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이 회사의 전기가마에 사용되는 녹주석은 인체 깊숙이 공명해 '명현반응'을 일으키는 원적외선을 함유하고 있다.

    명현반응은 자신이 느끼지 못했던 병적 증상이 치유되는 과정에서 겉으로 표출되는 것을 말한다.

    대도시를 중심으로 차별화된 찜질방 5개소를 운영하고 있는 녹주맥반석은 해외진출의 쾌거도 이룩했다.

    우크라이나의 의료기기 총판업체와 계약을 채결해 연간 320만 달러(31억원) 어치를 수출하게 된 것. 녹주석을 문화상품으로 개발해 '찜질문화의 한류'를 일으키고 있는 셈이다.

    우크라이나 수출은 해외시장 개척의 교두보가 될 전망이다.

    동유럽 10여 개 국가의 시장진출이 초읽기에 들어갔으며 다른 국가와도 수출 계약을 협의 중에 있다.

    임성찬 대표는 "한국의 찜질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서비스를 할 때 사람들에게 이로움을 줄 수 있다는 경영철학을 항상 염두에 두고 있다"면서 "가마 설치가 불가능한 장소에는 2천만 원의 소자본으로 좌욕기를 설치해 소득을 올릴 수 있는 'Cafe1380' 브랜드 좌욕카페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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