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고객과 함께 마니산의 낭만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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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이 붉게 물들며 깊어가는 가을, 현대증권(대표이사 김지완)은 지난 21일 e-biz팀 주최로 "고객과 함께하는 현대증권" 등반대회를 마니산에서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e-biz팀 전직원과 종로지점장이 함께 하였고 고객을 포함해 총 75명의 인원이 참가해 성황리에 산행을 마쳤다.
산행장소는 전국체전의 성화채화 장소로도 유명한 강화도 소재 마니산으로, 등산코스는 단군등산로를 타고 단군신화가 깃든 참성단을 지나 함허동천 등산로를 타고 내려오는 총 3시간 코스를 선택, 단 한명의 낙오자와 부상자 없이 무사히 산행을 마쳤으며,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맛보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고 참석자들은 전했다.
산행 후에는 인근 동막해수욕장으로 이동해 점심식사를 하며 가을 산과 바다의 정취를 모두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고, 다시 여의도 본사로 이동해 행사를 마무리 했다.
[한경닷컴]
이번 행사에는 e-biz팀 전직원과 종로지점장이 함께 하였고 고객을 포함해 총 75명의 인원이 참가해 성황리에 산행을 마쳤다.
산행장소는 전국체전의 성화채화 장소로도 유명한 강화도 소재 마니산으로, 등산코스는 단군등산로를 타고 단군신화가 깃든 참성단을 지나 함허동천 등산로를 타고 내려오는 총 3시간 코스를 선택, 단 한명의 낙오자와 부상자 없이 무사히 산행을 마쳤으며,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맛보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고 참석자들은 전했다.
산행 후에는 인근 동막해수욕장으로 이동해 점심식사를 하며 가을 산과 바다의 정취를 모두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고, 다시 여의도 본사로 이동해 행사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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