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들, 中企대출서 마진 챙긴다 .. 한국은행 국감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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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이 23일 국회 재경위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예금은행의 중소기업 대출수익률은 연 5.67%로 자금조달비용(저축성수신 평균금리)인 3.62%를 뺀 명목예대마진이 2.14%를 나타냈다.
이에 비해 가계의 주택담보대출 수익률은 연 5.39%로 자금조달비용 3.62%를 뺀 명목예대마진이 1.77%로 중소기업 대출마진을 크게 밑돌았다.
2004년의 경우에도 예금은행의 중소기업의 대출수익률은 연 5.97%로 주택담보대출 수익률 5.86%보다 높았으며 당시의 자금조달비용 3.75%를 뺀 명목예대마진은 중소기업 대출이 2.22%, 주택담보대출이 2.11%로 중소기업 대출에서 더 많은 이익을 남긴 것으로 파악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이에 비해 가계의 주택담보대출 수익률은 연 5.39%로 자금조달비용 3.62%를 뺀 명목예대마진이 1.77%로 중소기업 대출마진을 크게 밑돌았다.
2004년의 경우에도 예금은행의 중소기업의 대출수익률은 연 5.97%로 주택담보대출 수익률 5.86%보다 높았으며 당시의 자금조달비용 3.75%를 뺀 명목예대마진은 중소기업 대출이 2.22%, 주택담보대출이 2.11%로 중소기업 대출에서 더 많은 이익을 남긴 것으로 파악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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