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브리프] S&T중공업 ; 대림산업 ; 예당온라인 ; SS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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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중공업=다임러 크라이슬러로의 자동차부품 납품이 본격화되며 3분기 실적이 크게 호전됐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5% 증가한 755억원,영업이익은 47.9% 늘어난 63억원에 달했다.
작년부터 시작된 차축 수출이 본궤도에 오른 덕분이다.
또 창원 연덕공장 매각이익이 계상돼 순이익은 213억원으로 346% 급증했다.
○대림산업=3분기 매출 1조1323억원에 영업이익 840억원을 기록했다.
작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1.2%,영업이익은 1.8% 증가했다.
당초 증권사들은 주택건설 경기 부진으로 매출증가율이 한자릿수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었다.
하지만 순이익은 9.9% 감소한 961억원에 그쳤다.
○예당온라인=온라인 댄스게임 '오디션'의 호조로 3분기 실적이 크게 좋아졌다.
매출은 11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0% 늘어났다.
영업이익과 순익도 각각 26억원으로 16%와 132% 증가했다.
회사측은 해외 수출 확대에 따른 로열티 수입 증가도 실적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SSCP=3분기 매출은 44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8% 늘어났다.
영업이익은 39.2% 증가한 84억원이었다.
회사 관계자는 "디스플레이 소재 및 광소재 매출이 늘어나면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김용준·강지연 기자 junyk@hankyung.com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5% 증가한 755억원,영업이익은 47.9% 늘어난 63억원에 달했다.
작년부터 시작된 차축 수출이 본궤도에 오른 덕분이다.
또 창원 연덕공장 매각이익이 계상돼 순이익은 213억원으로 346% 급증했다.
○대림산업=3분기 매출 1조1323억원에 영업이익 840억원을 기록했다.
작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1.2%,영업이익은 1.8% 증가했다.
당초 증권사들은 주택건설 경기 부진으로 매출증가율이 한자릿수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었다.
하지만 순이익은 9.9% 감소한 961억원에 그쳤다.
○예당온라인=온라인 댄스게임 '오디션'의 호조로 3분기 실적이 크게 좋아졌다.
매출은 11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0% 늘어났다.
영업이익과 순익도 각각 26억원으로 16%와 132% 증가했다.
회사측은 해외 수출 확대에 따른 로열티 수입 증가도 실적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SSCP=3분기 매출은 44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8% 늘어났다.
영업이익은 39.2% 증가한 84억원이었다.
회사 관계자는 "디스플레이 소재 및 광소재 매출이 늘어나면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김용준·강지연 기자 juny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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