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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FnC코오롱 성수기 진입..매출회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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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서울증권은 FnC코오롱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가를 1만8500원으로 제시했다.

    강희승 연구원은 지난 7~8월 여름철 최악의 비수기를 지나 의류 성수기에 진입하면서 매출이 회복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웃도어 시장 성장으로 코오롱스포츠의 매출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코오롱패션의 영업실적 개선 등에 힘입어 턴어라운드 기업으로서 기대감을 갖게 한다고 강조했다.

    3분기 매출액과 매출총이익은 각각 749억원과 41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7%와 10.1% 증가한 것으로 전망했다. 영업이익은 원가절감과 각종 비용 효율화로 전년동기 대비 110.9% 성장한 58억원으로 추정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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