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로봇, 한중일 삼각벨트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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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3국이 지능형로봇산업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정보통신부는 중국 베이징에서 한중일 3국이 모여 '로봇 공동 워크숍'을 개최하고 지능형로봇의 산업화 추진과 기술교류 등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지능형로봇기술과 관련 서비스의 성공적인 개발이 21세기 경제성장 및 사회발전의 핵심요인이라는 공동의 인식하에 심도있는 기술개발과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열렸습니다.
한중일 3국은 또 로봇기술과 산업화에 대한 계획, 전략 및 연구성과 등을 공유하는 한편, 다양한 형태의 연구개발과 표준화, 등의 공동연구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3국은 정부당국자와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공동 워크숍을 1년에 한번씩 번갈아 개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정통부는 "지능형 로봇분야에서 아시아 국가로써 우리와 경쟁하고 있는 중국과 일본 등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고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우리나라는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를 중심으로 지능형로봇의 산업화 가능성을 폭넓게 타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연사숙기자 sa-sook@wowtv.co.kr
정보통신부는 중국 베이징에서 한중일 3국이 모여 '로봇 공동 워크숍'을 개최하고 지능형로봇의 산업화 추진과 기술교류 등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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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3국은 또 로봇기술과 산업화에 대한 계획, 전략 및 연구성과 등을 공유하는 한편, 다양한 형태의 연구개발과 표준화, 등의 공동연구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3국은 정부당국자와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공동 워크숍을 1년에 한번씩 번갈아 개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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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우리나라는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를 중심으로 지능형로봇의 산업화 가능성을 폭넓게 타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연사숙기자 sa-s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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