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신용정보 조회 '위험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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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신용정보 조회만으로 신용등급이 하향조정되고 있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유미혜 기자입니다.
[기자]
금융기관에서 대출 상담을 하거나 카드를 만들 때 자신도 모르게 신용등급이 깍이는 경우를 주의해야 합니다.
신용정보를 일정 횟수 이상 조회하면 '신용정보 과다조회자'로 분류돼 신용등급이 하향되기 때문입니다.
현재 한국신용평가정보(한신평)에서는 6개월내 5회이상 조회하면 신용등급을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한국신용정보(한신정)에서도 제2금융권에 1개월내 3회이상 조회시 신용등급을 하향합니다.
이는 저축은행과 대부업체 등 제2금융권 뿐만 아니라 은행 등 제1금융권에서 개인정보를 조회해도 마찬가집니다.
신용정보를 일정횟수 이상 조회하는 것만으로 신용등급을 내리는 것은 큰 문젭니다.
보다 좋은 조건에서 대출을 받기위해 여러 금융사를 돌아다니는 것은 지극히 일반적인 일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자기도 모르게 '신용정보 과다조회자'로 분류돼 신용도가 깍이고 대출을 못받는 경우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카드 미발급 등에 의문을 가져서 자신의 신용기록을 확인해도 무조건 조회 1건으로 올라갑니다.
신용정보 조회에는 이유를 감안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대출상담을 받으려다 자신도 모르게 신용도가 깍이는 등 잘못된 정책으로 인한 피해가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와우티브이뉴스 유미혜입니다.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신용정보 조회만으로 신용등급이 하향조정되고 있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유미혜 기자입니다.
[기자]
금융기관에서 대출 상담을 하거나 카드를 만들 때 자신도 모르게 신용등급이 깍이는 경우를 주의해야 합니다.
신용정보를 일정 횟수 이상 조회하면 '신용정보 과다조회자'로 분류돼 신용등급이 하향되기 때문입니다.
현재 한국신용평가정보(한신평)에서는 6개월내 5회이상 조회하면 신용등급을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한국신용정보(한신정)에서도 제2금융권에 1개월내 3회이상 조회시 신용등급을 하향합니다.
이는 저축은행과 대부업체 등 제2금융권 뿐만 아니라 은행 등 제1금융권에서 개인정보를 조회해도 마찬가집니다.
신용정보를 일정횟수 이상 조회하는 것만으로 신용등급을 내리는 것은 큰 문젭니다.
보다 좋은 조건에서 대출을 받기위해 여러 금융사를 돌아다니는 것은 지극히 일반적인 일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자기도 모르게 '신용정보 과다조회자'로 분류돼 신용도가 깍이고 대출을 못받는 경우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카드 미발급 등에 의문을 가져서 자신의 신용기록을 확인해도 무조건 조회 1건으로 올라갑니다.
신용정보 조회에는 이유를 감안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대출상담을 받으려다 자신도 모르게 신용도가 깍이는 등 잘못된 정책으로 인한 피해가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와우티브이뉴스 유미혜입니다.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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