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신규서비스 본격화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앵커>
인프라웨어가 SK텔레콤과 신규서비스 사업을 본격화 했습니다.
휴대폰을 통해 이메일은 물론 자신의 컴퓨터에 저장된 파일까지 열어보는 서비스로
조만간 다른 이통사로의 확대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김치형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국내 휴대폰 웹브라우저 시장의 선두주자인 인프라웨어가 어플리케이션 시장으로 발을 넓혔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컴퓨터 시장에서 윈도우라는 운용체제를 이용해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 관련 소프트웨어를 확산 시키고 결국 이들 소프트웨어의 확산 때문에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윈도우라는 운용체제를 이용하는 것처럼 휴대폰을 이용한 인터넷 시장에서도 이용자들에게 필요한 부가서비스를 늘려 자신들의 웹브라우저 탑재율을 높인다는 전략입니다.
이번에 SK텔레콤을 통해 제공되는 부가서비스는 E-메일러, 마이PC 검색 등 휴대폰을 통해 이메일 확인은 물론 컴퓨터 등에 저장된 파일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이 서비스에 가입하면 이메일 수신 여부는 물론 첨부된 파일까지 휴대폰을 통해 확인할 수 있어 사업상 이동이 많고 긴급한 문서를 주고 받는 사람들에게 용이하게 쓰일 것으로 보입니다.
인프라웨어는 SK텔레콤에 이어 연말까지 LG텔레콤에도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100만 가입자를 기준으로 연간 240억원 정도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프라웨어는 올 들어 스프린트, 버라이존 등 미국의 이통사들의 웹브라우저 인증을 획득하고 삼성, 모토롤라, LG전자 등의 해외 단말기에 웹브라우저 공급계약을 맺는 등 해외시장 공략도 가시화 되고 있습니다.
회사관계자는 올해 국내에서 올린 웹브라우저 매출만큼 내년엔 해외에서도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고 말하고 어플리케이션 등 신규 매출까지 포함하면 내년 인프라웨어는 두배이상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와우TV 뉴스 김치형입니다.
김치형기자 chkim@wowtv.co.kr
인프라웨어가 SK텔레콤과 신규서비스 사업을 본격화 했습니다.
휴대폰을 통해 이메일은 물론 자신의 컴퓨터에 저장된 파일까지 열어보는 서비스로
조만간 다른 이통사로의 확대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김치형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국내 휴대폰 웹브라우저 시장의 선두주자인 인프라웨어가 어플리케이션 시장으로 발을 넓혔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컴퓨터 시장에서 윈도우라는 운용체제를 이용해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 관련 소프트웨어를 확산 시키고 결국 이들 소프트웨어의 확산 때문에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윈도우라는 운용체제를 이용하는 것처럼 휴대폰을 이용한 인터넷 시장에서도 이용자들에게 필요한 부가서비스를 늘려 자신들의 웹브라우저 탑재율을 높인다는 전략입니다.
이번에 SK텔레콤을 통해 제공되는 부가서비스는 E-메일러, 마이PC 검색 등 휴대폰을 통해 이메일 확인은 물론 컴퓨터 등에 저장된 파일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이 서비스에 가입하면 이메일 수신 여부는 물론 첨부된 파일까지 휴대폰을 통해 확인할 수 있어 사업상 이동이 많고 긴급한 문서를 주고 받는 사람들에게 용이하게 쓰일 것으로 보입니다.
인프라웨어는 SK텔레콤에 이어 연말까지 LG텔레콤에도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100만 가입자를 기준으로 연간 240억원 정도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프라웨어는 올 들어 스프린트, 버라이존 등 미국의 이통사들의 웹브라우저 인증을 획득하고 삼성, 모토롤라, LG전자 등의 해외 단말기에 웹브라우저 공급계약을 맺는 등 해외시장 공략도 가시화 되고 있습니다.
회사관계자는 올해 국내에서 올린 웹브라우저 매출만큼 내년엔 해외에서도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고 말하고 어플리케이션 등 신규 매출까지 포함하면 내년 인프라웨어는 두배이상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와우TV 뉴스 김치형입니다.
김치형기자 chkim@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