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 지원기업 '기술혁신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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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은 9월28일부터 나흘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7회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에서 기술혁신상을 수상하게 된 28개사 가운데 25개사가 기보 보증을 통해 우수 기술혁신기업으로 성장했다고 밝혔습니다.
기보는 이들 25개 기술혁신상 수상기업에게 총 600억원의 보증을 지원했으며, 대통령상을 수상한 잘만테크(주)에 대해서는 기술의 사업화 단계이던 2002년부터 2003년 사이 13억원의 보증을 지원해 회사의 성장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기보 관계자는 "혁신활동을 통해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혁신형 중소기업에 보증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2008년까지 지속,기술기반의 글로벌 경제를 선도해 나갈 성장동력인 기술혁신 중소기업 3만개 육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기보는 이들 25개 기술혁신상 수상기업에게 총 600억원의 보증을 지원했으며, 대통령상을 수상한 잘만테크(주)에 대해서는 기술의 사업화 단계이던 2002년부터 2003년 사이 13억원의 보증을 지원해 회사의 성장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기보 관계자는 "혁신활동을 통해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혁신형 중소기업에 보증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2008년까지 지속,기술기반의 글로벌 경제를 선도해 나갈 성장동력인 기술혁신 중소기업 3만개 육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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