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0월 증시 전약후강..1320~1430선"-대우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증권은 10월 증시가 전약후강 형태로 상승 추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코스피지수 예상 범위를 1,320~1,430으로 제시했습니다.

    김성주 투자전략파트장은 "추석 연휴와 옵션 만기, 경기와 실적에 대한 기대감 등 주가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이 엇갈리지만 10월 증시는 전약후강 구도를 보이며 상승 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는 "10월 증시가 수급 불균형에 따른 단기 충격을 배제하기 어렵지만 완만한 경기 조정과 기업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6월 중순 이후 진행되는 상승 추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습니다.

    김 파트장은 "환율이 930원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다면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며 유틸리티, IT, 필수소비재, 의료 섹터 등 환율 위험에 중립적이면서 업황 모멘텀 개선이 기대되는 업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ADVERTISEMENT

    1. 1

      [포토] 젤렌스키 만난 빈 살만…우크라와 방위 협정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이 2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회담하고 있다. 이날 양국은 방위 협력 협정에 서...

    2. 2

      [포토] LG, 차량 10부제 동참

      LG그룹이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27일 국내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차량 10부제를 시작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동 LG트윈타워 주차장 입구에 차량 10부제 안내 입간판이 세워졌다.LG 제공

    3. 3

      [포토] 효성, 조석래 명예회장 2주기 추모식

      효성그룹은 27일 서울 공덕동 본사에서 조석래 명예회장의 2주기 추모식을 열었다. 조현준 효성 회장,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등 유가족과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고인은 2024년 3월 29일 89세를 일기로 별세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