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증시 전약후강..1320~1430선"-대우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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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은 10월 증시가 전약후강 형태로 상승 추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코스피지수 예상 범위를 1,320~1,430으로 제시했습니다.
김성주 투자전략파트장은 "추석 연휴와 옵션 만기, 경기와 실적에 대한 기대감 등 주가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이 엇갈리지만 10월 증시는 전약후강 구도를 보이며 상승 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는 "10월 증시가 수급 불균형에 따른 단기 충격을 배제하기 어렵지만 완만한 경기 조정과 기업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6월 중순 이후 진행되는 상승 추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습니다.
김 파트장은 "환율이 930원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다면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며 유틸리티, IT, 필수소비재, 의료 섹터 등 환율 위험에 중립적이면서 업황 모멘텀 개선이 기대되는 업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김성주 투자전략파트장은 "추석 연휴와 옵션 만기, 경기와 실적에 대한 기대감 등 주가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이 엇갈리지만 10월 증시는 전약후강 구도를 보이며 상승 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는 "10월 증시가 수급 불균형에 따른 단기 충격을 배제하기 어렵지만 완만한 경기 조정과 기업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6월 중순 이후 진행되는 상승 추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습니다.
김 파트장은 "환율이 930원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다면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며 유틸리티, IT, 필수소비재, 의료 섹터 등 환율 위험에 중립적이면서 업황 모멘텀 개선이 기대되는 업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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