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한민국 최고기업 대상] 삼성전자‥LCD·휴대폰·반도체 '승승장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상반기 중 지속된 고유가와 8년여 만의 최저 환율,국내 수요 침체 등 안팎의 악재 속에서도 삼성전자(부회장 윤종용)는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과 선진 시장 개척,품질 향상 등을 통해 꾸준히 성장세를 유지해 왔다.

    LCD TV 부문에서 이 회사가 지난 3월 시판한 '보르도' 시리즈는 국내외에서 큰 호평을 받으면서 독일과 미국 등지에서 100대 제품에 선정되는 등 기술력과 품질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휴대폰 부문 역시 고기능 멀티미디어폰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유지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3분기에도 물량 및 평균 판매가가 견조한 상승을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반도체 메모리의 경우 연초 공급 과잉을 우려했으나 최근 수요가 크게 늘면서 D램 반도체는 없어서 못 팔 정도다.

    ADVERTISEMENT

    1. 1

      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신임 회장에 정대진 전 차관보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는 25일 정기총회를 열고 정대진 전 산업통상부 통상차관보(사진)를 제19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정 회장은 서울대 경제학과와 행정대학원(석사)을 졸업하고 1993년 행정고시 ...

    2. 2

      [단독] ‘품귀’ 여전한 실버바…상반기에도 은행서 못 산다

      ‘품귀 현상’ 장기화로 최소 올해 상반기까진 은행권에서 실버바를 구매할 수 없게 됐다. 주요 은행들이 물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며 판매 재개 시기를 줄줄이 미루고 있어서다.25일 금융권에 따르면...

    3. 3

      직원 3400명 떠난 홈플러스 "반드시 정상화 이뤄내겠다"

      홈플러스가 25일 "구조혁신 계획들을 차질 없이 실행하고 있다”며 법원의 회생절차 연장을 호소했다.이날 홈플러스는 자료를 내고 "법원에 제출한 회생계획안 상 구조혁신 계획들을 차질 없이 실행 중에 있으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