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변동금리 대출고객 부도율 더 높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변동금리 대출고객이 고정금리 대출고객에 비해 부도율이 10~15%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신용정보 장철영 책임연구원은 주택금융공사가 주최하는 세미나에서 '주택금융시장 안정화를 위한 주택저당채권(MBS) 활용방안'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주택담보대출금리가 2%포인트 오르면 매월 부담하는 원리금이 20% 급증하면서 금리가 올라갈 경우 대출자가 부담하는 리스크도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장 연구원은 "금리 상승가 올라갈 경우 가계의 원리금 부담이 급격하게 늘어나기 때문에 금융 시스템 전반을 뒤흔드는 상황으로 이어지지 않게 하려면 고정금리 대출

    비중을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ADVERTISEMENT

    1. 1

      '천공'이 왜 거기서 나와?…美라스베이거스 길거리서 댄스공연 보는 모습 포착

      윤석열 전 대통령의 멘토로 알려진 역술인 천공이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를 찾아 화제가 된 이튿날 다운타운에서 길거리 공연을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n...

    2. 2

      코앞으로 다가온 GMO 완전표시제…식품업계 '혼란'

      “유전자변형 DNA가 없는데도 ‘GMO’(유전자변형식품)라고 표시하면, 소비자들이 오해해 구매를 꺼릴까봐&nbs...

    3. 3

      최병오 섬산련 회장 "K섬유패선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탈바꿈시킬 것"

      섬유패션업계가 인공지능(AI)과 지속가능성을 축으로 한 산업 체질 전환을 공식화했다. 기술·가치·혁신을 결합한 구조 개편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재정립하겠다는 구상이다.한국섬유산업연합회(섬산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