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ㆍ코트라 공동 美 뉴욕서 섬유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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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코트라(KOTRA)와 공동으로 미국 뉴욕에서 섬유전시회를 연다.
4일 대구시에 따르면 6일부터 2일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파빌리언 전시장'에서 한국섬유전시회(Korean Preview in New York)가 열린다.
2007년 가을ㆍ겨울 시즌을 겨냥해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고급 원단 메이커와 홈패션업체 등 한국의 36개 업체가 참가해 폴리에스테르 면직물 홈패션용원단 실크원단 등 의류용 고부가 신개념 섬유소재를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이번 행사에는 '존스 뉴욕(Jones New York)' 등 유명 브랜드 및 대형 수입상을 포함해 400명 이상의 바이어들이 참가신청을 하는 등 성황을 이룰 것으로 대구시는 보고 있다.
4일 대구시에 따르면 6일부터 2일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파빌리언 전시장'에서 한국섬유전시회(Korean Preview in New York)가 열린다.
2007년 가을ㆍ겨울 시즌을 겨냥해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고급 원단 메이커와 홈패션업체 등 한국의 36개 업체가 참가해 폴리에스테르 면직물 홈패션용원단 실크원단 등 의류용 고부가 신개념 섬유소재를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이번 행사에는 '존스 뉴욕(Jones New York)' 등 유명 브랜드 및 대형 수입상을 포함해 400명 이상의 바이어들이 참가신청을 하는 등 성황을 이룰 것으로 대구시는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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