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ㆍ31대책 1년… 무엇을 이루었나? 입력2006.08.31 17:23 수정2006.08.31 17: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가 내놓은 8.31대책이 1년을 맞은 가운데 강남지역 아파트값은 오히려 크게 올랐으나 각종 규제책 덕분에 매수세는 완전히 실종, 31일 현지 부동산업체들이 휴업 상태나 다름 없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3070억 달러' 빠져나갈 수도…중동 은행권 '뱅크런' 경고 [글로벌 머니 X파일]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는 고유가 상황에도 중동 산유국 경제는 극심한 자본 이탈 위기에 처했다. 중동 분쟁의 지정학적 위기가 급격히 커지면서다. 전쟁이라는 특수 상황이 중동 경제를 무너트릴 수 있다는&... 2 "우유 사줘" 옛말…1인당 소비 40년 만에 '최저' 국내 흰 우유 소비량이 40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수입산 공세까지 거세지면서 우유업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23일 연합뉴스가 낙농진흥회 발표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1인당 흰 우유 소비량이 22.... 3 요즘 삼성 임원들 '영어 열공' 모드…번호표 뽑고 대기 삼성 임직원의 언어 교육을 담당하는 기업 멀티캠퍼스의 외국어 생활관·교육장은 요즘 임원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서너 명 그룹 또는 1 대 1로 영어를 배우려는 임원이 번호표를 뽑고 대기 중이다. 매주 토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