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이랜드-까르푸 합병결론 유보 입력2006.08.31 16:57 수정2006.08.31 16:5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공정거래위원회가 이랜드와 까르푸의 기업결합심사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중복점포 처리를 두고 공정위와 이랜드 측 의견이 엇갈려 결론이 유보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공정위는 전원회의를 다시 열어 안건을 논의하기로 했지만 회의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주식 고액자산가, 올해 어떤 종목 샀나 봤더니 올해 들어 고액 자산가들은 국내 종목 가운데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16일 KB증권이 새해 들어 지난 9일까지 고액 자산가(증권사 계좌 평균 잔액이 10억원 이상)들이 많이 순매수한 국내 종목을... 2 소비세·방위비·휘발유…日 다카이치 3대 '재정 난관' 다카이치 사나에 정권이 총선 공약으로 내건 ‘식료품 소비세율 2년간 제로’를 향한 검토가 본격화한다. 실현되면 연간 세수가 5조엔가량 감소한다. 일본은 올해 ‘안보 3문서’... 3 K조선 '24조' 역대급 기회 왔다…미국서 날아든 희소식 미국이 최근 확정한 올해 예산안엔 미국 조선업 재건프로젝트(MASGA)를 위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의지가 담겨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총 271억5161만 달러(약 36조1000억 원) 규모의 함정 건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