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마케팅혁신 우수기업] 새빛맥스 이규홍 대표 "고객입장에서 자원절약 서비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새빛맥스의 '새빛'은 '세이브 잇(Save It)'의 줄임말입니다. 여기에 '최대화한다'는 의미의 '맥스'를 덧붙여 새빛맥스,즉 비용절감을 최대화한다는 뜻으로 '새빛맥스'라는 회사명을 만들었습니다."

    이규홍 새빛맥스 대표는 "고객의 입장에서 자원을 절약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우리 회사의 목표"라며 이렇게 말했다.

    이 대표가 엡손의 라벨라이터를 처음 국내에 들여왔을 때도 그같은 사업 목표를 엿볼 수 있다. 당시 물품에 라벨을 붙이기 위해서는 PC에 물품 이름을 쓰고 프린터로 출력한 후 가위로 잘라 풀칠하는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했다. 이 과정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편리하고 유용한 전자문구가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기 때문에 엡손의 라벨라이터를 국내에 소개했다고 이 대표는 설명했다. 이 대표는 이 같은 경영이념의 연장선상에서 지난해 말부터는 대기압 플라즈마 발생장치를 들여와 판매해 오고 있다.

    그는 "효율적인 경영을 위한 유·무형의 도구를 찾아내고 그것을 꼭 필요한 곳에 적정한 가격으로 적기에 제공하는 일이 내 임무"라며 "앞으로도 편리한 물건을 소개하는 데 매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라이즈 이어 안효섭까지 등판…인싸들 몰린 '삼성 파티장' [CES 2026]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파티의 장'을 마련했다. 삼성전자의 AI 기술이 적용된 각종 신제품들이 '테크 덕후'들에겐 파티 용품이나 다름없었다. 제품들이 전시된 곳 바깥으로는 맥주와...

    2. 2

      비트코인, 9만 3000달러대 진입 시도

      비트코인이 3주만에 9만3천달러대까지 상승했다. 이더리움을 비롯한 다른 암호화폐들도 소폭 상승했다.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미국 동부 시간으로 이른 오전에 92,638.14달러로 12...

    3. 3

      美·日 대놓고 겨냥한 시진핑, 韓에는 상생 강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 이재명 대통령을 만나 한·중 우호 의지를 강하게 밝혔다. 동북아시아 평화와 안정을 공동으로 수호해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한·중 희생을 통해 일본 군국주의에 승...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