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군대 취사병 사라진다 입력2006.08.10 09:29 수정2006.08.10 09: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군대 취사병이 사라질 전망이다.육군은 내년 2월부터 일부 대대급 부대에서 민간급식 시스템을 시범 시행한 후 이를 단계적으로 확대키로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인당 최대 60만원 지원"…26.2조 '중동 전쟁 위기 추경' 정부가 소득하위 70%에 해당하는 3580만명에 1인당 10만~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준다. 규모는 4조8000억원이다.31일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이 같은 내용의 추가경정예산안(추경... 2 [속보]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 표명 이정현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 위원장이 전격 사퇴했다. 공천 주도권 문제로 한 차례 물러난 데 이어 두 번째 사퇴 선언이다.31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위원장은 이날 일부 공관위원... 3 민주당 "신속추경해 민생 응급수혈"…국힘 "묻지마 졸속심사 안 된다"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제출을 앞두고, 여야가 본격적인 기싸움에 들어갔다. 여야가 다음 달 10일까지 추경안을 처리키로 합의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민생 응급 수혈을 위한 신속한 심사에 방점을, 국민의힘은 6...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