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남일, K리그 '별중의 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진공청소기' 김남일(29·수원)이 2006삼성하우젠 K-리그 올스타전(20일 오후 6시·문학월드컵경기장) 팬투표 최종 집계 결과 총 32만8644표를 얻어 1위를 차지해 '별 중의 별'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9일 "7월11일부터 지난 8일 밤 12시까지 실시된 올스타전 팬 투표에 총 42만7478명의 팬이 참가했다"며 "김남일이 2004년에 이어 개인 통산 두 번째로 최다 득표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프로야구 시범경기 개막 첫날부터 1.8만명 몰렸다

      겨우내 움츠렸던 프로야구가 시범경기 개막전부터 쏟아진 팬들의 뜨거운 함성과 함께 힘찬 출발을 알렸다.12일 전국 5개 구장(이천, 대전, 광주, 사직, 마산)에서 막을 올린 2026 프로야구 KBO(한국야구위원회) ...

    2. 2

      18세 아마추어 반란…오수민, 깜짝 버디쇼

      국가대표 오수민(18·신성고·사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26시즌 개막전 첫날부터 ‘아마추어 돌풍’을 일으켰다. 쟁쟁한 프로 선배들을 제치고 리더보드 상...

    3. 3

      "우린 친구이자 라이벌…고고자매의 美 정복 기대하세요"

      태어날 때부터 함께 한 최고의 친구이자 라이벌. 자매는 서로에게 단순한 가족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특히 같은 종목에서 활동하는 자매들은 더욱 그렇다. 미국 제시카와 넬리 코다, 일본의 이와이 지사토와 아키에는 미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