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하락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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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고치에 육박했던 국제 유가가 급등 하루만에 하락했습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 중질유(WTI)는 전날에 비해 67센트(0.9%) 하락한 배럴당 76.31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영국 런던 원유시장의 9월 인도분 북해산 브렌트유도 75센트(1.0%) 내린 배럴당 77.55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BP 사태에도 불구하고 미국 정부의 유사시 비축유 방출 등의 위기관리 조치로 원유 공급 부족 현상이 예상보다 심각하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확산되면서 유가가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노한나기자 hnroh@wowtv.co.kr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 중질유(WTI)는 전날에 비해 67센트(0.9%) 하락한 배럴당 76.31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영국 런던 원유시장의 9월 인도분 북해산 브렌트유도 75센트(1.0%) 내린 배럴당 77.55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BP 사태에도 불구하고 미국 정부의 유사시 비축유 방출 등의 위기관리 조치로 원유 공급 부족 현상이 예상보다 심각하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확산되면서 유가가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노한나기자 hnro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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