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제유가 하락 반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상 최고치에 육박했던 국제 유가가 급등 하루만에 하락했습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 중질유(WTI)는 전날에 비해 67센트(0.9%) 하락한 배럴당 76.31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영국 런던 원유시장의 9월 인도분 북해산 브렌트유도 75센트(1.0%) 내린 배럴당 77.55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BP 사태에도 불구하고 미국 정부의 유사시 비축유 방출 등의 위기관리 조치로 원유 공급 부족 현상이 예상보다 심각하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확산되면서 유가가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노한나기자 hnroh@wowtv.co.kr

    ADVERTISEMENT

    1. 1

      김기양 현대차 영업이사, 누적 판매 7000대 달성

      현대자동차는 대전지점 김기양 영업이사가 누적 판매 7000대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김기양 영업이사는 1991년 입사 후 연 평균 200대를 판매하며 35년 만에 대기록을 세웠다. 역대 세 번째로 세운 기록이다....

    2. 2

      깨끗한나라, 종이 포장재 공급 확대…비닐 대체 수요 대응

      깨끗한나라가 종이 포장재 생산과 공급 역량을 강화하며 포장자재 수급 불안 대응에 나선다.깨끗한나라는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종이 기반 포장재 생산 체계를 고도화해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고...

    3. 3

      후덕죽도 짜파게티 요리사…광고 모델에 새 조리법까지 선보여

      농심이 짜파게티의 새 모델로 중식 요리사 후덕죽 셰프를 발탁했다고 30일 밝혔다.후덕죽 셰프와 공동 개발한 '라초 짜파게티' 조리법도 공개한다. '라초'는 매콤하게 볶는다는 의미로, 삼겹...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