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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당온라인, 2분기 영업익 22억..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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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당온라인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사상 최고의 실적을 거뒀습니다.

    매출은 93억원, 영업이익은 22억원을 올려 1분기 대비 각각 25%와 127%의 신장세를 기록했습니다.

    순이익도 10억원을 기록, 1분기 대비 63%가 성장했습니다.

    퍼블리싱 게임 오디션의 국내 동시접속자가 급증한데다 해외 로열티 수입이 늘었고 프리스톤테일도 꾸준히 성과를 낸데 따른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김남철 예당온라인 대표는“3분기에는 일본·미국·브라질, 태국 등에서도 오디션이 서비스되고 신작게임 프리스톤테일2, 느와르 온라인의 해외 수출에도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어서 큰 폭의 수익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예당온라인은 올해 매출 400억원과 영업이익 82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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