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한화 지분법평가이익이 변수..매수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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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이 한화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7일 삼성증권 송준덕 연구원은 한화에 대해 향후 발표될 지분법평가이익이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전년동기 719억원 대비 약 30% 감소한 504억원으로 추측.
대한생명 순이익이 회계기준 변경으로 인해 전년동기 1000억원에서 510억원으로 감소할 것으로 추정했다. 반면 한화석유화학으로부터의 지분법평가이익은 순이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작년 40억원에서 증가한 12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100% 자회사인 한화건설의 순이익이 지난해 대비 30% 이상 성장할 것으로 관측.
목표가는 4만4100원.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7일 삼성증권 송준덕 연구원은 한화에 대해 향후 발표될 지분법평가이익이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전년동기 719억원 대비 약 30% 감소한 504억원으로 추측.
대한생명 순이익이 회계기준 변경으로 인해 전년동기 1000억원에서 510억원으로 감소할 것으로 추정했다. 반면 한화석유화학으로부터의 지분법평가이익은 순이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작년 40억원에서 증가한 12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100% 자회사인 한화건설의 순이익이 지난해 대비 30% 이상 성장할 것으로 관측.
목표가는 4만4100원.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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