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닛케이지수 103P 상승 (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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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증시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오전 9시43분 현재 닛케이지수는 전일 대비 103.38P(0.67%) 상승한 15,567.67을 기록하고 있다.
니혼게이자이는 미국 증시가 사흘 만에 반등했다는 소식에 기업들의 실적 호조가 더해지며 투자심리가 호전됐다고 전했다.
다만 1만5500선을 회복한데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5일 만에 매도 우위로 돌아섬에 따라 저항을 의식, 다소 신중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
한편 개장 전 재무성이 발표한 대내외 증권매매계약 동향에 따르면 지난주 외국인들은 2275억엔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부동산과 운송용 기기 등의 상승이 두드러지고 있는 반면 펄프제지와 전기가스, 해운 등은 하락하고 있다.
도요타와 교세라, 캐논, 스미토모부동산 등이 강세를 시현하고 있다. 세콤, 마쓰시타 등은 부진. 소프트뱅크가 보유 지분을 전량 매각했다고 밝힌 SBI가 급라겟를 보이고 있다.
POSCO DR은 전날보다 30엔(0.43%) 내린 6970엔을 나타내고 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3일 오전 9시43분 현재 닛케이지수는 전일 대비 103.38P(0.67%) 상승한 15,567.67을 기록하고 있다.
니혼게이자이는 미국 증시가 사흘 만에 반등했다는 소식에 기업들의 실적 호조가 더해지며 투자심리가 호전됐다고 전했다.
다만 1만5500선을 회복한데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5일 만에 매도 우위로 돌아섬에 따라 저항을 의식, 다소 신중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
한편 개장 전 재무성이 발표한 대내외 증권매매계약 동향에 따르면 지난주 외국인들은 2275억엔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부동산과 운송용 기기 등의 상승이 두드러지고 있는 반면 펄프제지와 전기가스, 해운 등은 하락하고 있다.
도요타와 교세라, 캐논, 스미토모부동산 등이 강세를 시현하고 있다. 세콤, 마쓰시타 등은 부진. 소프트뱅크가 보유 지분을 전량 매각했다고 밝힌 SBI가 급라겟를 보이고 있다.
POSCO DR은 전날보다 30엔(0.43%) 내린 6970엔을 나타내고 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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