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농심 목표가 낮추나 비중확대" 입력2006.08.02 09:59 수정2006.08.02 09:5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JP모건증권이 2일 농심의 목표주가를 28만3000원으로 낮췄으나 투자의견은 비중확대로 제시했다2분기 라면시장 점유율이 하락하고 스낵 부문이 부진을 나타내는 등 실망스러운 실적을 기록했다고 평가. 그러나 생수 부문의 강한 성장을 배경으로 음료 부문은 매출 성장세를 이어갔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란전 격화에 터보쿼트 충격까지…삼전닉스 동반 급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30일 장 초반 동반 급락세다.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 우려에 구글의 메모리 압축 기술 '터보퀀트'(TurboQuant) 여파로 위축된 투자심리가 좀처럼 개선... 2 NHN벅스, 매각 무산에 장중 16%대 급락 NHN벅스가 매각 무산 소식 이후 30일 장 초반 16%대 급락하고 있다.이날 오전 9시34분 현재 NHN벅스는 전 거래일 대비 14.53% 내린 37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 초반 한때 16% 떨어진 37... 3 코스피, 중동 확전 우려에 장 초반 5%대 급락…환율 1515원↑ 코스피지수가 중동 긴장 고조에 30일 장 초반 5%대 급락했다.이날 오전 9시1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7.82포인트(4.37%) 내린 5201.05를 기록 중이다. 지수는 장 초반 한때 5.29% 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