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프라밸리 매수-목표가 1만2000원..미래에셋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7일 미래에셋증권 오재원 연구원은 인프라밸리에 대해 하반기 신규사업 가시화가 기대된다면서 매수에 목표주가 1만2000원을 유지했다.

    2분기 실적은 추정치를 소폭 상회했으며 1분기 이익 흑자전환이 일시적인 것이 아님을 증명했다고 평가했다.

    3분기 실적은 보수적인 진행기준 적용 등으로 다소 감소할 전망이나 4분기에는 20% 이상의 영업이익률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드라마 제작 투자금 회수 및 관련 모바일 서비스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휴대인터넷 관련 매출도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다.

    자동 주차관리 시스템의 성공 여부에 따라 추가적인 성장성 확보도 가능할 것으로 관측.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80만닉스·18만전자 간다”… 연초 랠리에 코스피 상단도 들썩

      연초 코스피가 4400선을 돌파하자 증권가가 2026년 코스피 지수 상단을 잇달아 상향 조정했다. 반도체 실적 눈높이가 빠르게 높아지면서 시가총액 1·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도 뛰었다.유...

    2. 2

      "현대차, 올해가 밸류에이션 재조정 여부 결정될 분기점…목표가↑"-한화

      한화투자증권은 6일 현대차에 대해 올해 순이익 개선으로 실질적 주주환원 개선 기대감을 높일 수 있을 거라고 진단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30만5000원에서 34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김성래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

    3. 3

      "대한항공, 고환율 장기화하며 비용 부담 커져…목표가↓"-유안타

      유안타증권은 대한항공의 목표주가를 기존 3만1000원에서 2만9000원으로 내렸다. 원·달러 환율이 높아져 유류비, 공항관련비 등 외화 노출 비용 부담이 커지면서다. 항공 자회사도 영업손실을 기록할 것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