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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4분기 이후 실적회복 전망..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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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증권이 LG전자 목표가를 6만2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20일 한화 김지산 연구원은 LG전자에 대해 "2분기가 우려만큼 나쁘지 않으나 3분기에 대한 눈높이를 낮춰야 한다"고 밝혔다.

    2분기 실적이 시장의 우려보다 양호했으나 실적 회복의 시기는 4분기 이후로 미뤄질 것으로 내다봤다. 3분기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3.2% 증가하나 영업이익은 4.5% 감소할 것으로 관측.

    휴대폰 분야 수익성의 회복 강도를 주목하되 당분간 보수적 관점을 유지할 것을 조언했다.

    투자의견은 시장상회를 유지.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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