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천에 '土沙은행' 만든다..건축자재 한데모아 효율적 공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천시가 건설 현장에서 나오는 흙과 모래를 한 곳에 모아 분류한 뒤 이를 다시 필요한 곳에 공급하는 '토사은행'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11일 시에 따르면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토사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매립 현장과 택지 조성 성토작업에서 부족한 토사를 보충하기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에서는 처음으로 토사은행 제도를 시행할 계획이다.

    인천시가 토사은행을 도입하기로 한 것은 현재 매립 중인 송도국제도시(5·7공구)와 청라지구의 택지개발 사업에 필요한 토사량만 해도 최소한 1500만㎥ 정도가 필요한 것으로 추정되는 등 토사 확보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인천=김인완 기자 iy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안산서 '묻지마 폭행' 40대…테이저건 4발 맞고 체포

      경기 안산에서 일면식도 없는 시민을 폭행하고 흉기로 위협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특수협박 및 폭행 혐의로 40대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12일 밝혔다.A씨는 11일 오후 8시께 안산시...

    2. 2

      이재룡 "소주 4잔 마셨다"…음주 사고 전 모임만 3번

      음주운전 사고를 낸 후 달아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배우 이재룡의 사고 전 행적을 경찰이 수사 중이다.채널A는 11일 이재룡이 지난 6일 10시55분경 서울 강남의 한 주차장에서 운전석에 올라타 차를 몰고 ...

    3. 3

      '인생 2막 가이드' 한경액티브시니어아카데미 4월 14일 개강

      대한민국의 시니어들이 인생 후반을 능동적이고 건강하게 설계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액티브 시니어 전문 과정이 다음달 첫선을 보인다.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닷컴 그리고 ASL코리아는 내달 14일부터 약 6개월간 한경액티브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