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월드컵 홍보효과 9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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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월드컵 공식 후원사인 현대자동차는 16강전까지 경기장에 설치된 광고판(A보드)만으로 약 7조원의 홍보 효과를 올렸다고 6일 밝혔다.
이 조사는 국제축구연맹(FIFA)의 리서치 대행사인 영국의 '스폰서십 인텔리전스'가 조별리그 48경기와 16강전 8경기 등 56경기에서 TV를 통해 현대차 광고판이 노출된 시간을 집계한 뒤 전세계 시청률 및 시청인원,각 국의 월드컵 광고 단가,중계방송사 현황 등을 고려해 계산한 수치다.
현대차는 결승전까지 현대차 광고판 노출시간이 13시간30분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인 만큼 전체 홍보효과는 9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오상헌 기자 ohyeah@hankyung.com
이 조사는 국제축구연맹(FIFA)의 리서치 대행사인 영국의 '스폰서십 인텔리전스'가 조별리그 48경기와 16강전 8경기 등 56경기에서 TV를 통해 현대차 광고판이 노출된 시간을 집계한 뒤 전세계 시청률 및 시청인원,각 국의 월드컵 광고 단가,중계방송사 현황 등을 고려해 계산한 수치다.
현대차는 결승전까지 현대차 광고판 노출시간이 13시간30분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인 만큼 전체 홍보효과는 9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오상헌 기자 ohyea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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