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올 상반기 중국서 13만대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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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중국 합작법인인 베이징현대차가 올 상반기 중국 시장에서 모두 13만여대를 판매한 것으로 집계됐다.
6일 현대차에 따르면 베이징현대차는 올 들어 지난달까지 6개월간 총 13만2975대를 판매,작년 상반기(10만9564)보다 판매량을 21.4% 늘렸다.
차종별 판매량은 엘란트라(8만5399대) 쏘나타(2만4901대) 투싼(1만2781대) 베르나(9894대) 순이었다.
지난해 증설을 마친 베이징현대차는 올해 30만대를 생산·판매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한편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중국에 진출한 외국업체 중 GM이 상반기에 45만3832대를 팔아 판매량을 전년 동기보다 47% 늘렸다.
6일 현대차에 따르면 베이징현대차는 올 들어 지난달까지 6개월간 총 13만2975대를 판매,작년 상반기(10만9564)보다 판매량을 21.4% 늘렸다.
차종별 판매량은 엘란트라(8만5399대) 쏘나타(2만4901대) 투싼(1만2781대) 베르나(9894대) 순이었다.
지난해 증설을 마친 베이징현대차는 올해 30만대를 생산·판매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한편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중국에 진출한 외국업체 중 GM이 상반기에 45만3832대를 팔아 판매량을 전년 동기보다 47%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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