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상반기 완성차판매 16%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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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상반기 완성차 5개사의 자동차 판매가 내수 회복과 수출증가에 힘입어 두 자릿수 높은 성장을 보였습니다.
보도에 김경식 기자입니다.
기자> 상반기 완성차 5개사의 자동차 판매(290만485대)가 290만대를 넘어서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5% 증가했습니다.
특히 환율하락에도 불구하고 수출(234만6343대)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가까이 늘며 성장을 주도했습니다.
상반기 내수(55만4142대)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 늘며 55만대를 넘었습니다.
회사별 상반기 판매실적은 현대자동차가 내수 수출을 합쳐 총 132만2863대, 기아차는 70만7073대로 각각 9.1% 늘었습니다.
GM대우는 지난해 상반기보다 44.4%늘어난 73만3420대를 판매해 5개사가운데 가장 두드러진 판매신장을 보이며 2위자리를 굳혔습니다.
르노삼성도 SM3 수출개시에 힘입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2%증가한 7만5515대를 판매했고 쌍용차는 6만1609대로 1.2% 늘었습니다.
상반기 내수시장에서는 현대자동차의 쏘나타가 3개월 연속 1만대 판매기록을 세우며 총 5만6645대로 1위를 차지했고 현대 그랜저(4만4719대), 르노삼성 SM5(3만2815대)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6월 판매는 내수(9만9787대)가 지난해보다 0.7%감소하고 수출(39만8005대)은 9.4%증가해 전체(49만7792대)로는 7.2% 늘었지만 여전히 3월이후 석달째 50만대선을 밑돌았습니다.
와우티브이 뉴스 김경식입니다.
김경식기자 kskim@wowtv.co.kr
보도에 김경식 기자입니다.
기자> 상반기 완성차 5개사의 자동차 판매(290만485대)가 290만대를 넘어서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5% 증가했습니다.
특히 환율하락에도 불구하고 수출(234만6343대)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가까이 늘며 성장을 주도했습니다.
상반기 내수(55만4142대)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 늘며 55만대를 넘었습니다.
회사별 상반기 판매실적은 현대자동차가 내수 수출을 합쳐 총 132만2863대, 기아차는 70만7073대로 각각 9.1% 늘었습니다.
GM대우는 지난해 상반기보다 44.4%늘어난 73만3420대를 판매해 5개사가운데 가장 두드러진 판매신장을 보이며 2위자리를 굳혔습니다.
르노삼성도 SM3 수출개시에 힘입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2%증가한 7만5515대를 판매했고 쌍용차는 6만1609대로 1.2% 늘었습니다.
상반기 내수시장에서는 현대자동차의 쏘나타가 3개월 연속 1만대 판매기록을 세우며 총 5만6645대로 1위를 차지했고 현대 그랜저(4만4719대), 르노삼성 SM5(3만2815대)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6월 판매는 내수(9만9787대)가 지난해보다 0.7%감소하고 수출(39만8005대)은 9.4%증가해 전체(49만7792대)로는 7.2% 늘었지만 여전히 3월이후 석달째 50만대선을 밑돌았습니다.
와우티브이 뉴스 김경식입니다.
김경식기자 k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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