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여객선 고래충돌 방지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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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간 운항하는 쾌속여객선과 고래로 추정되는 수중부유물과의 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연구가 본격 시행됩니다.
해양수산부는 한국해양수산연구원에 의뢰해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간 '쾌속여객선·수중 부유물 충동방지 방안' 연구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여객선 안전운항방안과 수중부유물 탐지장치 개발, 선박안전콜센터 운영 방안 등이 주요 연구과제로 검토될 예정입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해양수산부는 한국해양수산연구원에 의뢰해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간 '쾌속여객선·수중 부유물 충동방지 방안' 연구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여객선 안전운항방안과 수중부유물 탐지장치 개발, 선박안전콜센터 운영 방안 등이 주요 연구과제로 검토될 예정입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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