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모건스탠리,"팬택 목표가 4600원으로 하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모건스탠리증권은 30일 팬택에 대해 예상보다 더딘 국내 영업 성장과 원달러 환율 가정치 변경 등을 고려해 올해와 내년 주당순익 전망치를 각각 61%와 49%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목표가도 6300원에서 4600원으로 수정.

    또 물량부담 문제가 여전히 핵심 리스크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투자의견은 시장비중(Equal Weight)을 제시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LG화학 등 8社, 코스피 공시우수법인 선정

      LG화학 등 8개사가 2025년도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한국거래소는 5일 서울 사옥에서 공시우수법인과 공시우수위원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에는 대한항공, LG화학,...

    2. 2

      '어질어질' 위아래로 급증한 코스피 VI…삼전 5초만에 '스톱'

      ‘코스피지수 -7.24%(3월3일), -12.06%(3월4일), +9.63%(3월5일)...’이달 들어 국내 증시가 극심한 변동성을 겪으면서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발동한 변동성 완화장치 (V...

    3. 3

      법인도 비트코인 산다?…금융위 "2단계 입법서 빠르게 추진

      법인의 디지털자산 시장 개방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시장 신뢰 인프라 구축과 내부통제, 수탁 체계 정비 등이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디지털자산 법인 시장 개방...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