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부총리 "재경부 직원들 동요말라"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덕수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최근 재경부 출신 인사들이 잇따라 수뢰 혐의로 검찰에 구속되거나 체포되고 있는 것과 관련,재경부 직원들에게 동요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한 부총리는 21일 전 직원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최근 여러 가지 현안으로 인해 재경부에 대한 비판과 질책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며 "그간 혼신을 다해 묵묵히 일해온 직원들의 마음이 다치지 않을까 걱정스러운 심정"이라고 말했다.
한 부총리는 이어 "재경부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는 그만큼 우리 사회가 재경부에 거는 기대와 믿음이 크기 때문"이라며 "직원 여러분은 추호도 흔들림 없이 맡은 바 직무에 전념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병일.차병석 기자 kbi@hankyung.com
한 부총리는 21일 전 직원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최근 여러 가지 현안으로 인해 재경부에 대한 비판과 질책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며 "그간 혼신을 다해 묵묵히 일해온 직원들의 마음이 다치지 않을까 걱정스러운 심정"이라고 말했다.
한 부총리는 이어 "재경부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는 그만큼 우리 사회가 재경부에 거는 기대와 믿음이 크기 때문"이라며 "직원 여러분은 추호도 흔들림 없이 맡은 바 직무에 전념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병일.차병석 기자 kbi@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