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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현대차 하반기 실적개선 모멘텀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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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증권이 현대차에 대해 하반기에 실적 개선 모멘텀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했다.

    19일 대우 박영호 연구원은 "2분기 영업실적이 생산일정 차질 등에 따라 당초 추정치를 미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올해 예상 주당순이익(EPS)을 종전대비 7.4% 하향조정.

    그러나 국내 아반떼 신형 출시와 해외 산타페 신형 출시가 하반기 국내외 수익개선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목표가를 10만4000원으로 낮추나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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