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상승 반격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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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1200선마저 위협받던 종합주가지수가 큰 폭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다음주(이번주)에 커다란 이슈마저 없어 상승분위기는 좀 더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우세합니다.
강기수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시장을 짓눌렀던 인플레이션 우려가 진정되면서 종합주가지수는 단번에 1250선을 회복했습니다.
<cg 아시아증시 급등>
일본과 인도증시도 세자릿수 상승을보이며 패닉상태로 내몰리던 아시아증시 또한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상황이 급반전되자, 1200선 지지에 힘이 실릴뿐 아니라 추가상승에 대한 전망도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일단 최악의 상황은 지났다는 평가입니다.
<cg 투자심리회복>
추가적인 미국 금리 인상이 8월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이미 시장에 반영됐고,
단기간에 낙폭이 커 빠질 만큼 빠졌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시장을 압박하던 외국인이 매수로 돌아선 점입니다.
외국인은 현물은 물론 선물 9월물을 5천계약이상 사들이며 두달여만에 처음으로 현선물을 동시 순매수했습니다.
좀 더 지켜봐야하겠지만, 외국인이 팔지만 않으면 지수가 급등할 수 있다는 인식은 시장 참여자에게 자심감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1차 반등 목표대를 하락과정에서 매매공방이 벌어졌던 1300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6월말 FOMC 회의가 지난 후 발표될 기업들의 2분기 실적과 3분기 전망이 추가적인 상승을 이끌어갈 모멘텀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와우TV뉴스 강기수 입니다.
강기수기자 kskang@wowtv.co.kr
1200선마저 위협받던 종합주가지수가 큰 폭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다음주(이번주)에 커다란 이슈마저 없어 상승분위기는 좀 더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우세합니다.
강기수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시장을 짓눌렀던 인플레이션 우려가 진정되면서 종합주가지수는 단번에 1250선을 회복했습니다.
<cg 아시아증시 급등>
일본과 인도증시도 세자릿수 상승을보이며 패닉상태로 내몰리던 아시아증시 또한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상황이 급반전되자, 1200선 지지에 힘이 실릴뿐 아니라 추가상승에 대한 전망도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일단 최악의 상황은 지났다는 평가입니다.
<cg 투자심리회복>
추가적인 미국 금리 인상이 8월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이미 시장에 반영됐고,
단기간에 낙폭이 커 빠질 만큼 빠졌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시장을 압박하던 외국인이 매수로 돌아선 점입니다.
외국인은 현물은 물론 선물 9월물을 5천계약이상 사들이며 두달여만에 처음으로 현선물을 동시 순매수했습니다.
좀 더 지켜봐야하겠지만, 외국인이 팔지만 않으면 지수가 급등할 수 있다는 인식은 시장 참여자에게 자심감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1차 반등 목표대를 하락과정에서 매매공방이 벌어졌던 1300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6월말 FOMC 회의가 지난 후 발표될 기업들의 2분기 실적과 3분기 전망이 추가적인 상승을 이끌어갈 모멘텀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와우TV뉴스 강기수 입니다.
강기수기자 ksk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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