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금·미수금 동반 감소..연일 최저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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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금이 사흘 연속 감소하며 연중 최저치를 경신했고 미수금도 이틀째 줄어들며 올들어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15일 한국증권업협회에 따르면 지난 14일 기준 고객예탁금은 1191억원 줄어든 10조5176억원으로 지난해 7월초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위탁자미수금도 572억원 감소한 6471억원으로 지난 8일 기록한 최저치인 6757억원을 밑돌았습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15일 한국증권업협회에 따르면 지난 14일 기준 고객예탁금은 1191억원 줄어든 10조5176억원으로 지난해 7월초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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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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