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의 날' 철강인 23명 훈포장 입력2006.06.09 22:35 수정2006.06.10 13: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철강협회(회장 이구택)는 9일 오후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정세균 산업자원부 장관과 이구택 포스코 회장 등 국내 철강업계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철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에서는 유홍종 BNG스틸 회장,김명균 포스칸 사장이 각각 은탑산업훈장과 산업포장을 받은 것을 비롯해 총 23명의 철강인이 철강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 포상을 받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강원·충북대 의대 정원 2배로 늘린다 강원대와 충북대 의과대학 정원이 내년 이후 두 배로 증가하는 등 지역 거점 국립대를 중심으로 의대 정원이 대폭 확대된다. 이들 대학이 지역 의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늘어난 정원은 모두 ... 2 쿠팡 집단소송 변호인 "손해액의 5배 배상청구" 대규모 개인 정보 유출 사고를 낸 쿠팡을 상대로 집단소송에 나선 법무법인 지향의 이은우 변호사가 13일 “현행 개인정보보호법 규정에 따라 손해액의 5배까지 배상을 요구하는 ‘징벌적 손해배상&rs... 3 올 선발 공보의, 10년만에 100명 못미쳐 올해 공중보건의사(공보의)가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정 갈등 여파로 전공의 수련과 의대생 교육에 공백이 생긴 영향이다. 정부는 순회·비대면 진료 확대로 지역 의료 공백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