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EBS 수능교재 5배 폭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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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교육방송)가 수능교재 가격을 지나치게 높게 책정해 과도한 이익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8일 감사원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EBS는 수능 교재 가격을 제조원가의 5배 수준으로 책정해 막대한 이익을 챙겼습니다.
특히 일부 직원들은 수능 교재 판매와 관련해 총판업체로부터 금품까지 받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감사원은 이에따라 EBS 사장에게 수능교재 판매 가격의 인하 등 총 24건에 대해 시정요구하고 직무와 관련해 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직원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8일 감사원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EBS는 수능 교재 가격을 제조원가의 5배 수준으로 책정해 막대한 이익을 챙겼습니다.
특히 일부 직원들은 수능 교재 판매와 관련해 총판업체로부터 금품까지 받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감사원은 이에따라 EBS 사장에게 수능교재 판매 가격의 인하 등 총 24건에 대해 시정요구하고 직무와 관련해 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직원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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