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첫 SUV '윈스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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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가 대우자동차 시절을 통틀어 첫 개발한 스포츠유틸리티 차량(SUV)인 '윈스톰'을 선보였다.
GM대우는 7일 전북 무주리조트에서 윈스톰 발표회를 갖고 7월1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스포츠세단의 날렵함과 SUV의 승차감을 접목한 크로스오버 타입인 윈스톰은 GM그룹의 기술진과 디자이너가 참여해 30개월에 걸쳐 개발됐다.
현대차 싼타페와 투싼의 중간 크기(전장 4635㎜,전폭 1850㎜,전고 1720㎜)로 5인승과 7인승 2개 모델로 판매된다.
GM대우는 윈스톰을 국내 3만대,해외 9만대 등 연간 12만대가량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윈스톰은 해외에서는 시보레와 홀덴 브랜드의 '캡티바'라는 이름으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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