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 노사, 연봉 1% 모아 10억 기부 입력2006.06.05 14:31 수정2006.06.05 14: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씨티은행과 한미은행 노동조합이 '결식아동 및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연봉 1% 모금 운동'을 진행해 사회복지재단 굿네이버스에 10억원을 기부했습니다. 한국씨티은행 노사가 이번에 모은 기부금은 앞으로 3년간 약 1만여명의 빈곤가정 결식아동 교육과 경제 지원을 위해 쓰여질 예정입니다한창호기자 chha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BTS 효과 3조원?"…호텔 줄줄이 '완판' 행복한 비명 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계기로 서울 도심 상권과 관광업 전반에 걸쳐 소비가 급증하는 'BTS 특수'가 나타났다. 유통·외식 매출이 두 배 가까이 뛰고 주요 호텔이 만실을 기록... 2 "매출 547% 뛰었어요"…BTS 광화문 뜨자 편의점 '함박웃음'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있던 날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 편의점들의 매출이 큰 폭으로 뛰었다.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공연이 열린 지난 21일 광화문 인근 10개 점포 매출이 직전 주 같은 요일... 3 달리기·춤 검증까지…베일에 싸인 中 로봇 생산 기지 가보니 [차이나 워치] 지난 20일 찾은 중국 베이징 남동쪽 이좡 경제기술개발구에 위치한 '베이징 휴머노이드 로봇 혁신 센터 시험·검증 플랫폼'.9700㎡ 부지 위에 널찍하게 세워진 6층짜리 건물에 들어서자 성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