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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유가 이틀째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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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주간 원유 재고가 증가한데 힘입어 국제유가가 이틀 연속 하락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 중질원유(WTI) 7월물은 전날보다 95센트 하락한 배럴당 70.34달러에 거래가 마감됐습니다.

    영국 런던 원유시장에서 7월 인도분 브렌트유도 1.02달러 하락한 배럴당 69.39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가솔린 재고가 증가한데다 설비가동률이 작년 8월 이래 최고치인 91.4%를 기록함에 따라 향후 가솔린 재고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면서 유가가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노한나기자 hnro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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