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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핑] [해운] 컨테이너 운임 하락폭 제한적일 듯 - 미주동안항로는 오히려 인상되어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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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 컨테이너 운임 하락폭 제한적일 듯 - 미주동안항로는 오히려 인상되어 마무리 ● 미주항로 - 수출항로 대 화주 Service Contract 체결 마무리 : 북미동안 올워터(파나마운하를 거쳐 미국 동부로 가는 서비스)서비스 운임 200달러 인상 북미동안 올워터 서비스와 미 내륙 복합운송(IPI), 미니랜드 브릿지(MLB) 서비스에 대한 운임인상은, 북미항로의 선복부족 현상이 여전하고 미 내륙지역의 경우 철도운송 등 내륙운송의 비용이 크게 오름에 따라 선화주간의 절충에 의해 예정대로 요율이 안상돼 적용. 5월 1일 부터 북미 동안 올워터서비스의 경우 40피트 컨테이너(FEU)당 200달러 운임이 인상됐고, IPI, MLB의 경우 150~200달러수준으로 요율 인상 ● 아시아 - 북유럽항로 TEU당 250달러 운임회복 / 지중해항로는 10월 가지 성수기할증료 발표 아시아-북유럽항로가 올 2~3분기를 성수기로 전망, 오는 7월 1일 부로 TEU당 250달러의 운임을 인상. 아시아(일본제외)-지중해항로는 운임회복과 함께 성수기할증료(PSS) 적용...이 항로의 PSS는 지난 6월 1일 부로 TEU당 9달러가 발효됐으며, 오는 10월 31일까지 부과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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