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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폰서 섹션] (주)팀컴 ‥ 골프 영재 양성…조기유학 '퍼스트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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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기사는 기획 PR 기사입니다 >

    조기유학 붐, 스포츠 분야도 예외는 아니다.

    각종 매스컴을 통해 연일 골프천재들의 성공 스토리가 소개되면서 많은 학생들이 세계적인 골퍼가 되겠다는 똑같은 꿈을 안고 해외로 떠나고 있다.

    만만치 않은 비용이 필요한 골프유학은 자신에게 맞는 교육기관과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

    (주)팀컴(대표 허진·www.edugolf.com)은 성공적인 스포츠 유학을 위한 컨설팅을 제공하는 종합 스포츠 에이전트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특히 (주)팀컴은 세계적 스포츠 교육기관인 'IMG 아카데미'를 포함해 미국과 호주의 유수 스포츠교육기관과 제휴를 맺고 골프 유학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팀컴과 제휴를 맺고 있는 IMG 아카데미는 미국에 위치한 멀티스포츠 교육기관으로서, 미쉘 위와 송아리, 닉 프라이스, 그랙 노먼 등 세계적인 스타들을 배출해낸 골프교육의 명가다.

    세계 최고의 골프강사로 정평이 나있는 데이빗 레드베터가 실시하는 'DLGA'는 특히 이름이 높다.

    학생 개인에게 맞는 근력운동, 올바른 식생활, 생리학적 훈련, 비디오ㆍ컴퓨터 분석, 마인드컨트롤 등 차별화된 종합적 훈련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골프가 아닌 '골프의 모든 것'을 교육한다.

    골프 외에도 테니스, 축구,야구,농구 등 다양한 분야의 스포츠 교육을 실시한다는 점도 특징이다.

    호주의 경우는 'AAA 골프', '힐스 골프아카데미'와 제휴를 맺고 있다.

    AAA 골프는 호주 내에서도 가장 골프를 하기 좋은 환경과 기후 조건을 갖추고 있는 골드코스트에 위치하고 있다.

    호주 PGA멤버들로 구성된 최고의 강사진이 강점이다.

    또한 힐스 골프아카데미는 초ㆍ중ㆍ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골프스쿨과 골프전문대학, 성인들을 위한 골프 교육과 지도자 양성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주)팀컴은 고객이 유학을 떠난 후에도 학생과 학부모, 학교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학생의 생활, 성적, 시합 참가, 차후 진로선택 등 끊임없는 관리에 힘쓰고 있다.

    허진석 대표는 "추후 유학을 떠난 학생들이 정식 선수로 데뷔하면 이들을 규합해 매니지먼트 분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도 세우고 있다"며 "선수의 미래까지 생각하는 골프교육의 '퍼스트클래스'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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