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오는 24일부터 미얀마 양곤에 주 2회 정기성 전세기를 운항합니다.

새로운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동양의 정원 미얀마 양곤은 도시의 40%가 아름다운 공원과 호수, 파고다 등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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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오는 11월부터 미얀마 양곤 노선을 주 4회로 늘리는 한편 정기편 개설을 적극 추진해 오랜 역사적 성지를 방문하고자 하는 여행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관광과 문화적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