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진엘앤디,올해 지속적인 실적향상-메리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메리츠증권이 삼진엘앤디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목표가는 1만5000원.

    16일 메리츠 문현식 연구원은 삼진엘앤디에 대해 1분기 매출증가가 예상보다 컸으며 이는 시작일 뿐이라고 판단했다.

    백라이트유닛(BLU)을 중심으로 한 매출증가가 2분기 이후 더욱 본격화되는 양상을 보일 것으로 관측. 이어 TV제품을 중심으로 몰드프레임(M/F)의 안정적인 성장세도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문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7세대 가동과 BLU 매출증가로 올해 지속적인 실적향상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현대차증권, 모험자본 사업 성과…ESG평가서 A등급

      현대차증권은 재무 안정성과 책임 경영, 혁신 금융 등에서 성과를 내며 증권업계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현대차증권은 1955년 설립된 신흥증권이 전신이다. 2008년 현대자동차그룹에 편입된 후 사업을 다각화하며 성장...

    2. 2

      뉴욕·상하이 증시…美 고용보고서, 금리인하 힌트 줄 듯

      뉴욕증시는 이번주 발표될 미국의 12월 고용보고서를 토대로 방향성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 노동부는 오는 9일 비농업 고용 증감과 실업률 등이 담긴 12월 고용보고서를 공개한다. 11월 고용보고서는 당시 연방정부...

    3. 3

      우주항공 상품이 톱 차지…中 피지컬 AI도 강세

      지난 한 주간 코스닥시장 우주·항공주가 크게 오르면서 관련 상장지수펀드(ETF) 수익률도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로봇 ETF가 수익률 최상위권을 차지했고, 새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